민지야, 항상 행복하고 아름다운 새로운 미래를 축복한다. 윤정이가 청첩장 보내줘서 갈 수 있었어!
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! 사진을 보며 다시 한 번 ‘하관 운명설’을 실감했어요. 두 분이 활짝 웃는 입모양이 어쩜 그렇게 닮았는지—입꼬리까지 똑 닮은 웃음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:) 앞으로도 지금처럼 환하게 웃는 날들만 가득하시길, 가장 행복한 부부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!